- ★어설픈 식객★
- 2009/11/04 20:31
얼마전 함께 근무하던 동료가 노예계약을 더 이상 참을 수 없다고 화를 내고 사라졌습니다.그래서 찾아온 싱글 식탁 라이프. 사실 어디에 놔둬도 혼자서 밥 잘 먹지만 같이 먹던 사람이 사라지니 참으로 쓸쓸하더군요.그래서 소개해보는 '강남에서 혼자 밥먹기 좋은 식당'.사실 강남은 워낙 혼자 밥먹는 사람들이 많아서(학원+직장 크리의 여파인듯) 혼자 밥먹어도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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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아카데미]릴든 소속비커](http://wewe.x-y.net/bbs/data/ddddddd/2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