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29일
보컬로이드 플레이어 달았습니다♬

★어제 새벽에 7월 서코 인쇄굿즈 마감이 월요일까지라는 걸 자각했습니다.
논문쓰다 말고 어제 새벽부터 지금까지 미친듯이 그리고 있습니다.
CMYK모드는 색잡기가 힘들어서 좀 탁해지는 경향이 있는데 레벨 올리니깐 그나마 좀 나아지는 듯 합니다.
이번엔 동방을 홍마관 중심으로 잡아볼까 했었는데 그리다보면 결국 좋아하는 애들이 마구 뒤섞혀 버리지요.
레밀리아와 유카리와 이자요이를 못그려 넣은게 가장 아쉽습니다.
사실 레이무 옆에 유카리를 넣을까 했는데 제가 마리사를 너무나 사랑해서 차마 그럴 수가 없었다는.
동방 칼라북 8월엔 낼 수 있을 것 같으니깐
그때 레밀리아랑 이자요이랑 투샷으로 마구마구 그려 넣을 생각입니다.
(전 정말 주종관계 너무 좋아하는 듯......<<먼산)
논문쓰다 말고 어제 새벽부터 지금까지 미친듯이 그리고 있습니다.
CMYK모드는 색잡기가 힘들어서 좀 탁해지는 경향이 있는데 레벨 올리니깐 그나마 좀 나아지는 듯 합니다.
이번엔 동방을 홍마관 중심으로 잡아볼까 했었는데 그리다보면 결국 좋아하는 애들이 마구 뒤섞혀 버리지요.
레밀리아와 유카리와 이자요이를 못그려 넣은게 가장 아쉽습니다.
사실 레이무 옆에 유카리를 넣을까 했는데 제가 마리사를 너무나 사랑해서 차마 그럴 수가 없었다는.
동방 칼라북 8월엔 낼 수 있을 것 같으니깐
그때 레밀리아랑 이자요이랑 투샷으로 마구마구 그려 넣을 생각입니다.
(전 정말 주종관계 너무 좋아하는 듯......<<먼산)

★린렌 영상을 더이상 퍼오기가 민망해서
(마유냥이 니 블로그 점점 펌질 블로그 되어 간다고 한 말에 많이 찔렸다는.
세번밖에 포스팅 안했어!)
보컬로이드 음악이 많은 이글루 세군데를 링크하고, 내친김에 니코니코 동화 싸이트도 가입해 버렸습니다.
작업하는 내내 왔다갔다하면서 보고 듣고 있습니다. 내친김에 동방 pv도 보고 버닝하고.
논문을 한글로 옮길때도 계속 드나드니 거의 하루에 자는 시간 빼고 계속 니코에서 놀고 있는 듯 하네요.
린렌북은 어떻게든 7월 서코에 내고 싶은데 급하게 꺼야 할 불이 몇 개 남아서 낼 수 있을지 불확신하네요.
일단 지금 제일 하고 싶은 건.....꽃구름으로 pv 만들기..!
(영상은 못만드니깐 그림을 잔뜩그려서 매직원으로 때워볼 속셈)
그리고 이글루 옆에 보컬로이드 플레이어랑 미쿠 시계 달았습니다.
예전부터 달고 싶었는데 어떻게 다는지 몰라서 못했는데 친절하게 설명해 놓은 이글루를 찾아서...^^
미쿠 시계는 미쿠를 건드리면 시간을 말해줘서 너무 귀엽네요.
나라가 계속 떠들석합니다.
이글루에서 정치 이야기를 하지 말자고 정해놓은 터라
조용히 참가하기도 하고 지켜보기도 하고 있습니다만.
그저 한가지.
사람들이 지금 왜 이런 일이 일어나게 됐는지.
도덕성이 결여된 지도자를 정책도 제대로 살펴보지 않고 당만 보고찍은 결과가 어떤지.
' 나 하나쯤이야' 하는 생각으로 투표권을 포기한 결과가 어떤지.
5년 후에도 반드시 기억해 주었으면 합니다.
지금은 투표권이 없지만 그때가 되면 귀중한 한 표를 행사할 수 있게 되는 어린 친구들은 더욱 더
왜 자신과 친구들이 공부할 시간을 쪼개 촛불을 들었어야 했는지
반드시
기억해 줬으면 합니다.
저도 절대로 잊지 않겠습니다.
절대로, 무슨 일이 일어도 저는 지금을 기억합니다.
(마유냥이 니 블로그 점점 펌질 블로그 되어 간다고 한 말에 많이 찔렸다는.
세번밖에 포스팅 안했어!)
보컬로이드 음악이 많은 이글루 세군데를 링크하고, 내친김에 니코니코 동화 싸이트도 가입해 버렸습니다.
작업하는 내내 왔다갔다하면서 보고 듣고 있습니다. 내친김에 동방 pv도 보고 버닝하고.
논문을 한글로 옮길때도 계속 드나드니 거의 하루에 자는 시간 빼고 계속 니코에서 놀고 있는 듯 하네요.
린렌북은 어떻게든 7월 서코에 내고 싶은데 급하게 꺼야 할 불이 몇 개 남아서 낼 수 있을지 불확신하네요.
일단 지금 제일 하고 싶은 건.....꽃구름으로 pv 만들기..!
(영상은 못만드니깐 그림을 잔뜩그려서 매직원으로 때워볼 속셈)
그리고 이글루 옆에 보컬로이드 플레이어랑 미쿠 시계 달았습니다.
예전부터 달고 싶었는데 어떻게 다는지 몰라서 못했는데 친절하게 설명해 놓은 이글루를 찾아서...^^
미쿠 시계는 미쿠를 건드리면 시간을 말해줘서 너무 귀엽네요.
나라가 계속 떠들석합니다.
이글루에서 정치 이야기를 하지 말자고 정해놓은 터라
조용히 참가하기도 하고 지켜보기도 하고 있습니다만.
그저 한가지.
사람들이 지금 왜 이런 일이 일어나게 됐는지.
도덕성이 결여된 지도자를 정책도 제대로 살펴보지 않고 당만 보고찍은 결과가 어떤지.
' 나 하나쯤이야' 하는 생각으로 투표권을 포기한 결과가 어떤지.
5년 후에도 반드시 기억해 주었으면 합니다.
지금은 투표권이 없지만 그때가 되면 귀중한 한 표를 행사할 수 있게 되는 어린 친구들은 더욱 더
왜 자신과 친구들이 공부할 시간을 쪼개 촛불을 들었어야 했는지
반드시
기억해 줬으면 합니다.
저도 절대로 잊지 않겠습니다.
절대로, 무슨 일이 일어도 저는 지금을 기억합니다.
# by | 2008/06/29 21:52 | ★Note★ | 트랙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