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02일
[터크와즈] 왕궁 하인 선발 기간동안 있었던 일.
한마디로 신청기간 로그들입니다 ^^♥
회사컴으로 보니 정말 선이 미친듯이 더러워서 민망하네요.
(집컴은 검은색을 검은색으로 잡아내지를 못해서 대체 비툴 선 그은게 어떻게 나왔는지 알 길이 없어요..;
밑그림을 안그려서 더 심한 것 같지만...비툴로 선을 못따겠단 말이죠..OTL)
선착받았던 로그입니다.
크로이츠 시종장님과 서점에 가 보았구요!!
런던 사진집을 샀는데 여기 정말 고서점이 너무 예뻐요. 런던 꼭 가보고 싶다는.
H님의 안느군과 함께 짐을 옮겨보았습니다!!
쿨시크 안느군 정말 좋아했어요(♥)
해움군과 함께!!! 보들보들 넘 사랑스러웠던 해움군 ;0;♥
....뭔가 정리하면서 느끼는데 제가 선착받았던 분들은 다...사라지신..이...느낌은(...............)
나냐!! 나 때문이었던 거야?!!!
아래부터는 떡밥 이은 것 시리즈!!!
터크와즈에서 저는 한마리의 붕어였구(........)
근데 진짜 이쁜 떡밥이 넘 많이 올라와서 그거 잇다보면 어느새 시간 다 가 있었다는.


하루루 아가씨와 그토록 동접을 시도했는데(.........)
지금까지 이은 떡밥이 이것 포함 딱 두개(......)
그나마 시간대는 안맞고(..........OTL)

개인적으로 마음에 들었던 여체화.
그리고 제 자캐중 K군을 떠올리며 이었던 반전 떡밥(.....)
사복 떡밥이었는데 외출했다 돌아와서 바로 이어서 정장 ^^;
요즘은 추워져서 무도 후드로 버티고 있습니당♥


요 아래는 유일하게 올렸던 떡밥이라지요!!
새벽반 분들이 이어주셔서 넘 행복했다는 ////////



역시나 새벽분 멤버셨던 채린님의 아 아가씨와!!!
저 진짜 아 아가씨랑 의형제 맺고 싶었는데(...OTL)



시종이 어떤 일을 했는지 잘 감이 안잡혀서 그쪽 관련을 많이 못그렸습니다.
그 후에 조나단의 '시종의 예의에 관하여' 라는 책을 봤는데 어..역시나 그릴만한 건(...)
<< 귀족들 발받침 되고 이런건 좀 모에한 듯.
야센은 하급시종이니깐 직접 귀족들 시중은 안들었을 것 같구...? 역시 심부름..?
그레텔 님이 그려주신 선착!!
랄다 아가씨와 함께 장을 볼 수 있다니 정말 기뻐서 죽어버릴 것 같던 날이었습니다 ㅠㅡㅠ

회사컴으로 보니 정말 선이 미친듯이 더러워서 민망하네요.
(집컴은 검은색을 검은색으로 잡아내지를 못해서 대체 비툴 선 그은게 어떻게 나왔는지 알 길이 없어요..;
밑그림을 안그려서 더 심한 것 같지만...비툴로 선을 못따겠단 말이죠..OTL)

크로이츠 시종장님과 서점에 가 보았구요!!
런던 사진집을 샀는데 여기 정말 고서점이 너무 예뻐요. 런던 꼭 가보고 싶다는.

쿨시크 안느군 정말 좋아했어요(♥)


나냐!! 나 때문이었던 거야?!!!
아래부터는 떡밥 이은 것 시리즈!!!
터크와즈에서 저는 한마리의 붕어였구(........)
근데 진짜 이쁜 떡밥이 넘 많이 올라와서 그거 잇다보면 어느새 시간 다 가 있었다는.



지금까지 이은 떡밥이 이것 포함 딱 두개(......)
그나마 시간대는 안맞고(..........OTL)




요즘은 추워져서 무도 후드로 버티고 있습니당♥



새벽반 분들이 이어주셔서 넘 행복했다는 ////////




저 진짜 아 아가씨랑 의형제 맺고 싶었는데(...OTL)




그 후에 조나단의 '시종의 예의에 관하여' 라는 책을 봤는데 어..역시나 그릴만한 건(...)
<< 귀족들 발받침 되고 이런건 좀 모에한 듯.
야센은 하급시종이니깐 직접 귀족들 시중은 안들었을 것 같구...? 역시 심부름..?

랄다 아가씨와 함께 장을 볼 수 있다니 정말 기뻐서 죽어버릴 것 같던 날이었습니다 ㅠㅡㅠ

오쏘님이 그려주신 반누드 *_*
새벽반 분들 다 그려주셨는데 살짝 야센만 가져왔어요.
오쏘님의 아트에 이날도 전 행복했었죠//////////
여전히 달린 로그들을 다 저장하진 못했지만 그래도 이번에는 꽤 성의껏 저장한 듯 합니다!!
성격 밝은 아이는 정말로 데리고 놀기가 편해서 좋더라구요.
이젠 핫핑을 목표로..!!! 지금 터크와즈는 핫핑의 물결이라 막 제 마음도 술렁대네요.
새벽반 분들 다 그려주셨는데 살짝 야센만 가져왔어요.
오쏘님의 아트에 이날도 전 행복했었죠//////////
여전히 달린 로그들을 다 저장하진 못했지만 그래도 이번에는 꽤 성의껏 저장한 듯 합니다!!
성격 밝은 아이는 정말로 데리고 놀기가 편해서 좋더라구요.
이젠 핫핑을 목표로..!!! 지금 터크와즈는 핫핑의 물결이라 막 제 마음도 술렁대네요.
# by | 2009/11/02 16:42 | ★비툴 커뮤니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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