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구입한지는 꽤 됐지만 입기는 요즘 입고 다니네요.
날씨가 여름에서 급 늦가을로 넘어간 기분입니다.
검은 게 친구가, 갈색이 제가 산 코트라지요.
아래 사진이 실제 색에 가까워요!! 위에건 꼭 아이보리처럼 찍혔네요.
바바리삘. 예전에는 노티나 보여서 바바리 디자인 그다지 좋아하지 않았는데
나이드니깐 필수 아이템이 되었습니다.
이게 다 늙었다는 증거(..........)
둘다 소프 아울렛 매장에서 구입. 둘다 9만원 선.
SOUP는 20대가 입기에 가격이나 디자인면에서 참 무난한 브랜드라 좋아합니다.
가격대비 재질도 그럭저럭 괜찮고.

날씨가 여름에서 급 늦가을로 넘어간 기분입니다.

아래 사진이 실제 색에 가까워요!! 위에건 꼭 아이보리처럼 찍혔네요.
바바리삘. 예전에는 노티나 보여서 바바리 디자인 그다지 좋아하지 않았는데
나이드니깐 필수 아이템이 되었습니다.
이게 다 늙었다는 증거(..........)

SOUP는 20대가 입기에 가격이나 디자인면에서 참 무난한 브랜드라 좋아합니다.
가격대비 재질도 그럭저럭 괜찮고.

티나 원피스 같은 건 인터넷으로 구입해도 쟈켓이나 코트는 반드시 입어보고 구입하자는 주의입니다.
왜냠 어깨가 좀 많이 좁거든요. 게다가 키도작아(.........)
예전에 인터넷으로 코트샀다가 어깨와 길이가 모두 남아돌아서
콜롬보콜이 거인 옷 입은 형상이 되었던 뼈아픈 추억이 있다지요.
착장샷 그런건 없습니다 우걱우걱
흉한건 안올리는게 상책이라는(...........)
왜냠 어깨가 좀 많이 좁거든요. 게다가 키도작아(.........)
예전에 인터넷으로 코트샀다가 어깨와 길이가 모두 남아돌아서
콜롬보콜이 거인 옷 입은 형상이 되었던 뼈아픈 추억이 있다지요.
착장샷 그런건 없습니다 우걱우걱
흉한건 안올리는게 상책이라는(...........)
at 2009/10/29 15:01

![[플라아카데미]릴든 소속비커](http://wewe.x-y.net/bbs/data/ddddddd/2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