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집 801양'을 읽고 새삼스럽게 생각했는데.




한때 테*프리 오덕이었던 건 스스로도 인정합니다.
하지만 전 루비문고나 JUNE소설의 존재는
일반적으로 알려진 것들이라 생각하고 있었는데 아니었나봐요....
그래요 사회생활에 찌들어 잊고 있었는데 나 오덕이었써(..........)

읽고 난 최종 감상은 801양을 받아준 티베트 군에게 박수.
오타쿠라도 저 정도로 여친의 이야기에 거부감을 느끼지 않고 맞추어 주다니 진정한 용자.
블로그도 가 봤는데 블로그도 재미있더군요.(http://indigosong.net)
(개인적으로는 토나리노 히나쨩도 한국에서 발매되었으면 하는 마음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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