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C] 첫 공연 - 라이언 킹

헤르츠 컴퍼니의 첫 공연은 라이언 킹 뮤지컬이었습니다.
메리가 맡은 역할은 암사자.
의상이 매우 예뻐서 상당히 마음에 들었답니다!!
(정작 라이온 킹은 디즈니 애니로밖에 본 적이 없지만...;;)
40 여분만에 급하게 완성한 미션(........)
요즘 바빠서 비커를 거의 못들어 가고 있습니다.
이상하게 비툴을 키면 컴이 멈춰서 듣고 있던 동강이 날라간다거나 하는 일도 겪어서....
급조로 그렸지만 그리고 나서 든 생각은
' 참 애만큼만 세상에 긍정적이면 좋겠다....' 였습니다.
자캐를 자기가 부러워하다니 인생 막장......
해피베리 가방을 메고 싶어서.
저 가방 저 중학교 때인가 고등학교 때인가 한참 유행이었는데
(내 남자친구 이야기 영향으로)
지금은 모르는 분들도 많더라구요.
전 야자와씨 저때의 편한 그림이 제일 좋습니다. 뒤로 가면 갈수록 어째 탐미적이 되어가서 아쉽다는.....
발렌타인 이벤트 기간을 놓쳐서 아쉬운 마음에 한 장 그려봤었습니다.

헤르츠도 그렇고 혼음도 그렇고 너무 활동 못해서 죄송한 마음 뿐입니다.
이 두 곳만 마무리되면 앞으로 비커는 하지 않으렵니다. 그 누가 꼬셔도...OTL
(적어도 이대로 쭉 바쁠것이 분명한 2년동안은 더더욱.......)
혼음쪽도 밀린 과제 어떻게든 마무리 지으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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