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C]2주. 오디션 기간 동안의 해프닝

헤르츠 컴퍼니 신청 기간 동안의 로그정리.

약 2주동안 많이 달리지는 못하고 나름 꾸준히는 들어갔답니다.
여전히 틈틈히 들어갔던 거라 저장 못한 로그들도 있어요.
조금 길지만 접지 않습니다. 왜냐면 귀찮으니깐(...........)
선착 받았던 꽃비님의 최랑군과.
공중제비하기 였는데 구도 잘못 잡아서 점프하는 걸로밖에 안보여서 좀 슬펐고.
처음 남겼던 선착로그.
키티를 좋아하는 넬리양에게 핀도 얻어 차봤습니다.
스마일 핀 대신 리본도 묶나요!! 해서 한번 묶어보구요.
설날에는 한복을 입고 지냈습니다!!!
전도 얻어먹어 보구.
대본을 외우다가 창고에서 졸기도 합니다.
그다지 머리가 좋은 아이는 아닌지라(.........)
"리치가 또 뭘 숨기고 있네..."
헤르츠 컴퍼니의 마스코트 리치 너무 귀엽답니다.

질문하고 답하기 시간!!
저때 한참 황제의 딸 재방을 보고 있던 때라서(.........)
떡밥도 물어봤습니다!! 하루양 넘 이쁘셔서 두근♥
공명님이 그려주신 메리!!
어쩜 저리 깨끗이 잘 그리시는지 ㅠㅡㅠ♥

일명 짜투리 로그들.
저 베개 사고 싶은데 아직 손에 넣지 못했답니다.
단체컷에 낄 수 있다는 기쁨이 ㅠㅡㅠ♥
합격 발표 기다리면서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그렸던
신청기간 마지막 로그.
떨어질 줄 알고 올려야 되나 말아야 되나 엄청 고민했었다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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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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