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음]이칙에서의 추억들-①

1월1일-19일까지의 혼음 로그정리.

바쁜 일정에 가끔씩 들렸던지라 저장 못 한 로그도 꽤 있는 듯 합니다.
악사도 못구하고 애인도 없어 짜게 식는 인생이지만 힘내라 락아(........)
조율 이벤트 때 슈짱님의 수린 양과 함께!
남매에게 조율받아 보고자 혁무군하고도 했는데 그그림 어디갔죠...
이미지 게임때 [제일 길 못 찾을 것 같은 사람] 으로 당첨되어서.
포인트는 코알라인지 곰인지 모를 저 생물체(...)
컴 뒤지다가 신청기간 때 로그도 찾았습니다!!!
이건 갠비에 그렸던 거. 락이 살 공간을 못찾으면 야오이로라도 써주려고 이것저것...
이것도 신청기간 때 그림이네요.
칼라로 그려도 무채색밖에 안되는 지미한 녀석 같으니라고......
신청기간 때 다른 분 그려 드렸던 것.
이분 귀여워서 참 좋았는데 나중에 사라지셔서 좀 슬펐다는.
1.5기 신청받을 때 물었던 떡밥입니다.
........1.5기 분들과의 동접률이 거의 없었던 전 민망함에 몸을 떨고.
앞으로라도 좀 자주 들어가야 할 텐데 말이죠. 크흑...
이러니깐 레어몹 소리를 듣는 거야..........
모치님이 그려주신 락이!!
언제나 뒷방을 지켜주시는 우리의 사랑스러운 모치님
지금 혼음 관계로그를 그리고 있는데 스토리가 꽉 막혀서 안풀려서
뭔가 다른 걸로 손을 풀자 - 하고 자연스럽게 타이가 허벅지를 그리고 있던 저는.
'뭐야! 왜 자연스럽게 여자 허벅지를 그려! 다메오냐. 난 다메오냐!
이런 놈한테 누가 딸을 주겠어!'
이러면서 타블펜 집어 던졌습니다. 그래도 타이가 허벅지는 마저 그리렵니다. 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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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mation★

★방명록은 이쪽★
★치매방지 갠비★

★12월까지 동인활동 휴식
12월에 뵙겠습니다
아자아자!!

힘내자♥
[혼음]락이 소속 갠비동맹 [플라아카데미]릴든 소속비커

[터크와즈]야센 소속비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