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2월 30일
[혼음] 한락궁이 - 죽음을 바라는 정령

★비커 혼음 합격했습니다.
연말이라 많이 못달려서 걱정했는데 기쁘네요.
이름 : 한락궁이 (애칭: 락이)
나이 : 27세(악기나이 - 나이 동일)
성별 : 남(男)
키/ 몸무게 : 182/67
종족 : 목부( 박 )/동백나무
환영능력 소유자. 단 능력이 매우 미약하다.
손바닥에 올릴 정도의 작은 형상만을 만들어 낼 수 있다.
성격 : 감정을 잘 느끼지 못하며 표현도 잘 하지 못한다.
매사 침착한 편. 말을 하지 않는다.
자신과 가까운 사람이나 정령이 죽는 것을 두려워한다.
특이사항 : 연리수였던 동백나무로 유명 장인에 의해 만들어진 악기. 엃혀 있던 연리수로 만들어졌던 박의 정령이 불에 타죽는 것을 목격.
깊은 충격으로 스스로의 말을 봉했다.
또한 원래는 흑발이었으나 이때의 충격으로 머리가 세어 회색에 가깝게 되었다.
화족을 굉장히 무서워하나, 반대로 자신이 화족의 소유가 되어 불타 죽기를 바라는 마음도 가지고 있다.
캐릭터 한 마디 : "............"
★사실 이 녀석은 이름 때문에 버리지 못한 자캐 중 한 명입니다.
(이름때문에 버림받은 루이스란 자캐도 있습니다....성이 용납이 안됐다.)
한락궁이는 서천 서역의 꽃감관이랍니다.
제가 제주도 신화를 너무나 사랑하는지라 차마 거기서 모티프를 딴 이 녀석을 방치플로 놔 둘 수가 없더랍니다.
상당히 중2병틱한 설정의 녀석이지만 그래도 잘 부탁드립니다.
근데 연말때문에 짐 커플이고 계약이고...진지하게 엠센 주소를 공개해야 하나 고민중입니다.
아래는 신청기간때 그림 몇 장.
밤에 짬짬히 들렸던지라 갠비에 그렸던 거 빼곤 거의 저장을 못했다지요..OTL
나토님의 우군과 커플게임때-♥
우군 온몸으로 황족포스를 풍기시는 고귀한 자태를 제손으로 구현을 못했써요(.....)

염락군 외모 완전히 제 취향이라서 그리면서 어찌나 학학거렸던지(........)

뒤 찬조출현 여편네는 그냥 그리워서(....;;)

진지하게 타블렛을 회사에 설치할까 고민중이고.
여기의 가장 큰 즐거움은 진흙탕 연애가 허락된다는 것!!!!!!
저 로망의 짝사랑 시츄에이션 좀 해보고 싶어(...)
# by | 2008/12/30 14:18 | ★비툴 커뮤니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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