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2월 15일
어지간히 일하기 싫은 타레님.

원래 전 남성향도 여성향도 백합도 순수노말도 다 좋아해요.
느낌만 맞으면 다 받아들일 수 있는 성격이라서.
하지만 들리시는 분들은 그러지 않으실 수도 있으니.
가끔 올라오는 글의 성향을 잘 살펴보고 보심이 좋을 듯 합니다.
기본적으로 금수가 있는 건 접어놓는데다
백합쪽은 딱히 금수있는 걸 그려본 적도 써본적도 없어서 많이 걱정은 안됩니다만.
저기에 오리지널 백합 메뉴도 추가 될 예정입니다.
어렸을 적에 써놨던 글이랑 이번 백합제에 내려고 했다 못낸 결과물들이 좀 있어서.
게다가 아직도 네이버에 있던 자료를 다 못 옮겨와서.
느닷없이 인형사진이 올라와서 '이거 뭐야' 하신 분들도 있으실 것 같고.
인형사진뿐만이 아니라 좀 이상한 글이랑 그림들도 올라가게 될 것 같아서 미리 민망하고..;
전 블로그를 하는 이유 자체가 '창고만들기'라 정말 이것저것 대중없이 올리는 편이라서.
그래서 원래는 한번 본가를 정하면 잘 안 옮기는 편입니다.
블로그에 그림이고 글이고 다 정리해 두고 하드에서는 싹 밀어 버리니깐요.
그치만 네이버가 너무...응....블라인드가 응....아니 이젠 됐어...
★수강신청 기간인데 좀 묘합니다. 학년별로 나눠서 수강하는 건 좋은데,
1학년 수업은 정정기간때만 신청할 수 있다는 군요.
필히 재수강 해야 하는 타과 전공이 하나 있는데 잔석이 없길래 물었더니 저렇다네요.
그럼 결국 전 수강신청이 완료되는 게 3월이라는 이야기(......)
뭐야 그게(.........) 주전 많이 안듣는 게 무슨 죄도 아니고...나 주전은 학점 거의 다 채웠단 말입니다.
고민중인 것 때문에 학점관리를 안할수도 없고. 답답하네요.
연마다 등록금 올려받음 강의나 좀 마음대로 들을 수 있게 해 주던가.
★알바를 좀 일찍 그만두고 2월 말일경에는 어디든 다녀올 생각입니다. 민속촌이라도(.....)
뭔가 머리 끝까지 차올라서 버티기가 힘드네요.
생각없이 놀고 볼 수 있는 곳으로 갈 필요성이 있는 듯 합니다.
사실은 태국가고 싶은데 비행기값이 없다는.
근데 이건 공지도 아니고 잡다도 아니고 ^^ 어지간히 일하기 싫군요 타레님.
# by | 2008/02/15 16:27 | ★Note★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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