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 비커에 기분전환용으로 넣었던 라임하트.
생각보다 마음에 들어서 8월쯤에 시작될 프로젝트에 넣어보려 생각중입니다.
오랫만에 신청자로 달리니깐 꽤 재미있더라구요.
붙을 생각을 안하고 달리는 비커는 부담감도 없고 제법 재미있는 것 같습니다.
그치만 마음에 들었던 분들하고 헤어져야 하는 건 역시 슬프죠.
★고민하고 있던 생각을 대충 정리하니 좀 마음이 편해졌습니다.
결론은 늘 같은데 꼭 한번씩 고민하게 되는 듯.
달라지는 게 있다면 점점 구체적인 모양을 띄어간다는 것 정도일까요.
★2MB의 영어 교육론은 참. 점점 사람 할말 없어지게 만듭니다.
영어교육을 영어로 하는 게 좋다는 걸 누가 몰라서 지금까지 안했답니까?
한반에 30-40명 처넣어놓고 회화중심 수업하자구요? 가능할 것 같습니까.
겪어본 사람으로서 말하는데 절대 실용성 없습니다.
한반에 10-12명 정도가 되면 모를까.
교육환경 개선을 먼저하고 영어교육을 천천히,
가능한 환경에서 추진했다면 딱히 욕할 일도 아니지만 지금 저 환경에서 영어 회화 수업이라...
웃기는 일입니다.
2MB씨. 근본적인 문제부터 해결을 하려고 하십시오. 눈에 보이는 성과를 내는데에만 연연하지 마시고.
그러다가 임기 5년 지나면 피박쓰는 건 다음 정권일텐데.
국민대신 일하라고 뽑았지 국민 의견 무시하고 멋대로 하라고 뽑는 게 대통령이고 국회의원이 아닌데 말입니다.
니네 월급 우리 세금이다. 똑바로 좀 하지.
생각보다 마음에 들어서 8월쯤에 시작될 프로젝트에 넣어보려 생각중입니다.
오랫만에 신청자로 달리니깐 꽤 재미있더라구요.
붙을 생각을 안하고 달리는 비커는 부담감도 없고 제법 재미있는 것 같습니다.
그치만 마음에 들었던 분들하고 헤어져야 하는 건 역시 슬프죠.
★고민하고 있던 생각을 대충 정리하니 좀 마음이 편해졌습니다.
결론은 늘 같은데 꼭 한번씩 고민하게 되는 듯.
달라지는 게 있다면 점점 구체적인 모양을 띄어간다는 것 정도일까요.
★2MB의 영어 교육론은 참. 점점 사람 할말 없어지게 만듭니다.
영어교육을 영어로 하는 게 좋다는 걸 누가 몰라서 지금까지 안했답니까?
한반에 30-40명 처넣어놓고 회화중심 수업하자구요? 가능할 것 같습니까.
겪어본 사람으로서 말하는데 절대 실용성 없습니다.
한반에 10-12명 정도가 되면 모를까.
교육환경 개선을 먼저하고 영어교육을 천천히,
가능한 환경에서 추진했다면 딱히 욕할 일도 아니지만 지금 저 환경에서 영어 회화 수업이라...
웃기는 일입니다.
2MB씨. 근본적인 문제부터 해결을 하려고 하십시오. 눈에 보이는 성과를 내는데에만 연연하지 마시고.
그러다가 임기 5년 지나면 피박쓰는 건 다음 정권일텐데.
국민대신 일하라고 뽑았지 국민 의견 무시하고 멋대로 하라고 뽑는 게 대통령이고 국회의원이 아닌데 말입니다.
니네 월급 우리 세금이다. 똑바로 좀 하지.
at 2008/01/31 14:47

![[플라아카데미]릴든 소속비커](http://wewe.x-y.net/bbs/data/ddddddd/2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