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1월 16일
고기향 아로마가 있으면 좀 덜 괴로울까.
★식비가 간당간당합니다. 1월은 잔인한 달.어떻게든 점심은 때워야 하고
4천원짜리 식당 밥 시켜먹을 여유는 없어서.
지하철에서 파는 천원짜리 김밥 2줄을 사갔다지요.
점심시간 때 김밥 사왔다며 내놓으니 팀장님 말씀.
"야. 사오려면 치즈나 참치같이 좀 비싼 걸 사 와라."

그럴 돈 있음 내가 밥을 먹지 왜 김밥쪼가리를 먹고 있겠냐고!
이래서 있는 놈들은 없는 놈 심정을 모른다니깐요(질겅)
빨리 2월이 되어서 고기 고기 고기 좀 먹어봅시다.
소화 잘되고 맛있는 고기...!!!!
아 고기 뷔페에 가면 이성을 버리고 먹을 수 있을 것만 같아 -★
★옆의 아가씨는 모 비커에 넣은 메리해피 양.
활동을 많이 못해서 붙지는 못할 것 같지만....
나중에 어디든 써먹을까 진지하게 고민중이라는.
그림 그리고 싶습니다.
일곱시에 나가서 밤 열한시에 들어오니 피곤해서 자기 바쁘고.
이러다가 바보 될 것 같다는.
이래서 있는 놈들은 없는 놈 심정을 모른다니깐요(질겅)
빨리 2월이 되어서 고기 고기 고기 좀 먹어봅시다.
소화 잘되고 맛있는 고기...!!!!
아 고기 뷔페에 가면 이성을 버리고 먹을 수 있을 것만 같아 -★
★옆의 아가씨는 모 비커에 넣은 메리해피 양.
활동을 많이 못해서 붙지는 못할 것 같지만....
나중에 어디든 써먹을까 진지하게 고민중이라는.
그림 그리고 싶습니다.
일곱시에 나가서 밤 열한시에 들어오니 피곤해서 자기 바쁘고.
이러다가 바보 될 것 같다는.
안돼. 바보만은 되면 안돼! 
# by | 2008/01/16 16:18 | ★Note★ | 트랙백 | 핑백(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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