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2월 24일
일본여행기 - 취재하러 갔던 이주간[3.도쿄 디즈니랜드]
7.4일은 도쿄 디즈니랜드에 갔습니다.
도쿄 디즈니랜드랑 애니메이션의 발전이랑 무슨 관곈데..?
라며 강한 의문을 품으시는 분도 계시겠지만.
[외국의 캐릭터 산업이 일본에서는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가] 라는 주제였지요.
물론 어거지로 끼워넣은(........)
어떻게든 놀고자 하는 강한 의지로(...........)
그래도 인터뷰도 제대로 했습니다. 계획서에는 소장이랑 한댔지만 사실 앨 어떻게 만나겠어요.
걍 직원 한 명 붙잡고 했지요.

유럽 거리의 한 곳을 따다놓은 듯한 모습.
그 정체는...몽땅 다 샵들!!!!
진짜 팔아먹기 위해 열심힌 나라. 일본.

7월 7일. 즉 칠석날이라 거리 곳곳에 대나무에 소원걸기 하고 있더군요.
(이걸 뭐라고 하더라...;)
하지만 미키 얼굴에 소원 쓰는 건 좀 싫다;

놀 기구는 그닥 없고 볼 거리는 많은 디즈니랜드.
놀이기구를 원하시면 디즈니 시티를 가셔야 합니다. 도쿄에 디즈니랜드가 두군데.
그중 어른들이 놀 만한 곳은 디즈니시티예요.

요우꼬소. 라쿠엔 퍼레이드...가 아니고.
디즈니 퍼레이드 중 가장 유명한 편이라는 디즈니 드림스 온 퍼레이드.
디즈니의 온갖 캐릭터들이 나옵니다.
직접 보시면 세트의 정교함에 눈을 뗄 수가 없습니다.
(미술 하시는 분은 보시면 정말 눈물을 흘리며 좋아하실듯)

참고로 오후 퍼레이드 때에는 퍼레이드 횡단통로를 꽤 엄격히 구분하니
절대 뒤에 기대서 볼 수 없어요....OTL

뭔지 모르겠는 만화도 듬성듬성 나오더이다.

배우는 모두 서양인.






가장 마음에 드는 컷♥
치마의 팔랑거림은 신이 창조한 예술 중 하나죠 ㅠㅡㅠ♥

이 아래는 저와 함께 가신 분들.
찍은건 모두 저. 마음에 들게 찍힌 컷만 올려보기♥
전 제가 찍히는 건 엄청나게 싫어하지만 남을 찍는건 정말 좋아해요 ^^



그리고 밤 퍼레이드가 시작됩니다.
일렉트리컬 퍼레이드. 조명장치가 정말 화려해요.
제 구린; 사진기로는 찍을 수 없을 정도로 아름답습니다.



사진,굉장히 많이 찍었는데 다 올리려니 힘에 부치는군요 OTL
굉장히 넓어서 하루 종일 걷느라 힘들었습니다.
디즈니 안의 아기자기함이나, 저 퍼레이드의 화려함이나 직접 보지 않으면 느낄 수 없을 정도로
정교하고 조경을 너무나 잘 해 놓았더군요.
게다가 샵...그 즐비한 샵들...
일본와서 느낀 건 애네 진짜 많이 팔아먹으려고 힘쓴다.
그런점은 본받아야돼 - 라는 느낌이었달까나요.
도쿄 디즈니랜드랑 애니메이션의 발전이랑 무슨 관곈데..?
라며 강한 의문을 품으시는 분도 계시겠지만.
[외국의 캐릭터 산업이 일본에서는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가] 라는 주제였지요.
물론 어거지로 끼워넣은(........)
어떻게든 놀고자 하는 강한 의지로(...........)
그래도 인터뷰도 제대로 했습니다. 계획서에는 소장이랑 한댔지만 사실 앨 어떻게 만나겠어요.
걍 직원 한 명 붙잡고 했지요.

유럽 거리의 한 곳을 따다놓은 듯한 모습.
그 정체는...몽땅 다 샵들!!!!
진짜 팔아먹기 위해 열심힌 나라. 일본.

7월 7일. 즉 칠석날이라 거리 곳곳에 대나무에 소원걸기 하고 있더군요.
(이걸 뭐라고 하더라...;)
하지만 미키 얼굴에 소원 쓰는 건 좀 싫다;

놀 기구는 그닥 없고 볼 거리는 많은 디즈니랜드.
놀이기구를 원하시면 디즈니 시티를 가셔야 합니다. 도쿄에 디즈니랜드가 두군데.
그중 어른들이 놀 만한 곳은 디즈니시티예요.

요우꼬소. 라쿠엔 퍼레이드...가 아니고.
디즈니 퍼레이드 중 가장 유명한 편이라는 디즈니 드림스 온 퍼레이드.
디즈니의 온갖 캐릭터들이 나옵니다.
직접 보시면 세트의 정교함에 눈을 뗄 수가 없습니다.
(미술 하시는 분은 보시면 정말 눈물을 흘리며 좋아하실듯)

참고로 오후 퍼레이드 때에는 퍼레이드 횡단통로를 꽤 엄격히 구분하니
절대 뒤에 기대서 볼 수 없어요....OTL

뭔지 모르겠는 만화도 듬성듬성 나오더이다.

배우는 모두 서양인.






가장 마음에 드는 컷♥
치마의 팔랑거림은 신이 창조한 예술 중 하나죠 ㅠㅡㅠ♥

이 아래는 저와 함께 가신 분들.
찍은건 모두 저. 마음에 들게 찍힌 컷만 올려보기♥
전 제가 찍히는 건 엄청나게 싫어하지만 남을 찍는건 정말 좋아해요 ^^



그리고 밤 퍼레이드가 시작됩니다.
일렉트리컬 퍼레이드. 조명장치가 정말 화려해요.
제 구린; 사진기로는 찍을 수 없을 정도로 아름답습니다.



사진,굉장히 많이 찍었는데 다 올리려니 힘에 부치는군요 OTL
굉장히 넓어서 하루 종일 걷느라 힘들었습니다.
디즈니 안의 아기자기함이나, 저 퍼레이드의 화려함이나 직접 보지 않으면 느낄 수 없을 정도로
정교하고 조경을 너무나 잘 해 놓았더군요.
게다가 샵...그 즐비한 샵들...
일본와서 느낀 건 애네 진짜 많이 팔아먹으려고 힘쓴다.
그런점은 본받아야돼 - 라는 느낌이었달까나요.
# by | 2007/12/24 13:59 | ★여행&전시회★ | 트랙백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